iM라이프는 연금보험 시장에서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설계사들의 영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연금상품 설계를 지원하는 ‘퀵설계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iM라이프는 기존 연금센터 인프라에 이번 퀵설계 서비스까지 결합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연금 생태계를 완성하게 됐다.
iM라이프 관계자는 “퀵설계 서비스는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하고 상품 설계를 보다 신속하게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혁신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켓리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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