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공예품 다 있어요"…'굿즈임당'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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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공예품 다 있어요"…'굿즈임당' 개점

굿즈임당은 생활문화 거점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 공방 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공예품과 강릉의 특색을 살린 로컬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문화·소비 공간으로 조성됐다.

재단은 향후 참여 작가와 상품군을 늘려 지역 창작자의 판로를 넓히는 한편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소비하는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문화재단 이사장은 "굿즈임당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돕는 든든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방 도시 강릉의 가치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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