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거나 보행 안전이 취약한 지역 85곳의 교통환경을 개선한다.
대구시는 올해 112억원을 투입하는 ‘2026년도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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