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TEAM AOM)과 여성 파이터 이보미(27·SSMA상승도장)가 일본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라이진FF 무대에 나선다.
이전 해외 경기 당시 부상 여파로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만큼 이번 라이진52는 진가를 증명할 기회다.
지난해 라이진FF에서 치른 첫 해외 경기에서는 판정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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