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KB금융이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인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KB금융은 그동안 안정적인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배당 확대와 함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병행해 왔으며, 유통주식수 감소를 통해 주당 수익지표(EPS, BPS 등)를 개선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대내외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 시장과 약속한 주주환원을 차질없이 이행해 연간 기준 역대 최대규모인 1500만주가 넘는 자사주를 매입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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