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약세 타고 명품 사러 몰린다…외국인 북적이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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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 타고 명품 사러 몰린다…외국인 북적이는 백화점

2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지난해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무려 82% 증가했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역시 52% 늘었다.

지난해 하반기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명품 카테고리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현대백화점은 인천공항 환승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투어 코스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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