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3일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개최를 통해 미래경제도시로 우뚝 발돋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이하 월드옥타) 워크숍’에 참석해 “강서구는 마곡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경제도시”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를 두 달여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박종범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회장 등 세계 75개국 한인 경제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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