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현장 첫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현장 첫 투입

서울 용산구는 지난주부터 운영을 시작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22일 청파동 화재 현장에 처음 투입해, 재난 대응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즉시 현장에 투입해 지휘본부로 활용했다.

용산구는 이번 첫 실전 투입을 통해 재난현장지휘버스의 활용성과 효과성이 충분히 입증된 만큼, 앞으로 화재는 물론 각종 재난 현장에 적극 투입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