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104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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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104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착수

재정경제부는 23일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단' 전체회의를 열고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등급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작년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심사 대상을 기존 73개 기관에서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으로 확대해 총 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공기관 사고 사망자 비중이 가장 높은 건설현장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현장 심사 대상 기관은 기존 28개에서 48개로 확대하고, 발주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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