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영오픈 배드민턴 참가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남자단식에 한국 선수가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안세영(여자단식), 서승재-김원호(남자복식) 우승까지 여자단식 5회, 남자복식 11회, 여자복식 14회, 혼합복식 10회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전영오픈에선 여자단식 3명, 남자복식 2팀, 여자복식 3팀이 출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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