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탄소중립·환경보전 공동산업에 3만명 참가…탄소배출 107t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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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탄소중립·환경보전 공동산업에 3만명 참가…탄소배출 107t 감축

동서발전의 탄소중립·환경보전 공동사업은 2020년부터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온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주요 공동사업은 △폐플라스틱 새활용 체험학습 △전통시장 '용기 내! 쓰레기 없는 장보기' 캠페인 △'울산 환경히어로 탄생' 탄소중립 생활실천 참여잇기(챌린지) △언제·어디서·누구나 함께하는 울산 쓰담달리기(플로깅) △찾아가는 쪼꼬미 도시농부 체험교육 △울산 환경한마당 친환경에너지 홍보부스 운영 △자원봉사자 환경교육 및 친환경제품 나눔 등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올해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까지 참여의 문을 넓혀 탄소중립을 '누구나 함께하는 일상 실천'으로 확장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환경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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