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멘탈 터졌다, “다리 후들…진짜 공포” (뛰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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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멘탈 터졌다, “다리 후들…진짜 공포” (뛰산2)

26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9회에서는 ‘최강 크루전’을 2주 앞두고 강원도 평창에서 역대급 동계 훈련을 받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펼쳐진다.

그러자 양세형은 “당시 션 단장님이 가져온 성화를 제가 들고 뛰었다”며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던 일화를 꺼낸다.

임수향은 깜짝 놀라더니 “저는 성화 봉송 중계에 참여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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