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에 올랐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 그리고 비욘세의 안무가로도 잘 알려진 프랑스 대표 힙합 듀오 **레 트윈스**가 함께하며 장르와 국경을 초월한 예술적 무대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이 중심에 선 이번 퍼포먼스는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수식어의 의미를 다시금 환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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