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서 팀장급(6급) 공무원이 근무시간에 민원인들에게 특정 정당 가입신청서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와 군이 자체 감사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40분께 A씨(필명 나그네)가 옥천군 공무원노동조합 자유게시판에 '본청 3층에서 업무시간에 팀장으로 보이는 공무원이 (민원인에게서)특정 정당의 가입신청서를 받는 걸 목도했다.
파장이 커지자 군은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위반 의혹 제기에 대한 옥천군 입장'이란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