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시장의 수급 불균형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우와 돼지 등 주요 육류 공급원인 가축 사육 마릿수는 전반적으로 감소한 반면 닭 사육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젖소 사육 마릿수도 37만 5000마리로, 1년 전보다 7000마리(1.9%) 감소했다.
돼지는 총 1079만 2000마리가 사육 중인 것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5만 4000마리(0.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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