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성범죄 발생 의심 중증장애인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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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성범죄 발생 의심 중증장애인시설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는 여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의심 사례가 발생한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을 22일 방문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복지부는 중앙·인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함께 색동원 본원과 체험홈에 거주하는 입소 장애인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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