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난 사이버렉카에 가족 이야기 다뤄지는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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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난 사이버렉카에 가족 이야기 다뤄지는 피해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동주는 2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3회에서 '사이버 렉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이버 렉카에게 가족 이야기가 많이 다뤄지는 피해자의 입장"이라고 토로한다.

이야기를 듣던 표창원은 "인간의 심리"라고 위로를 전한다.

공개된 편지에서 유정호는 "도박에 빠져 사기를 쳤다는 오명을 벗고 싶다"며 자신 또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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