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고치고 도망쳐도 끝까지 잡는다…캄보디아 스캠 조직 73명 송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얼굴 고치고 도망쳐도 끝까지 잡는다…캄보디아 스캠 조직 73명 송환

캄보디아에서 스캠,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코리아전담반에서는 캄보디아 경찰관 12명, 한국 경찰관 7명이 함께 현지 스캠단지 범죄 조직을 단속하고 있다.

이 직무대리는 “캄보디아에서 단속이 심해지면 그 주변으로 피해가는 우려는 충분히 있고 경찰청에서도 그런 부분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지난 11월 ‘브레이킹 체인스’ 작전을 통해 코리아전담반에서 15명, 태국에서 13명을 검거한 바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