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스캠,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코리아전담반에서는 캄보디아 경찰관 12명, 한국 경찰관 7명이 함께 현지 스캠단지 범죄 조직을 단속하고 있다.
이 직무대리는 “캄보디아에서 단속이 심해지면 그 주변으로 피해가는 우려는 충분히 있고 경찰청에서도 그런 부분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지난 11월 ‘브레이킹 체인스’ 작전을 통해 코리아전담반에서 15명, 태국에서 13명을 검거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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