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지역화폐 '월출페이'로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온돌저금통'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온돌저금통은 휴대전화 앱 월출페이 기부메뉴를 매개로 영암군민이 기부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스템이다.
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온돌저금통은 영암군민의 참여로 이웃을 돌보고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착한 나눔소비 모델"이라면서 "군민의 많은 관심과 기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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