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느리지만 깊게…함양 방식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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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느리지만 깊게…함양 방식으로 간다"

◆2026년 예산 7800억 원…군정 사상 최대 2026년 함양군 총예산은 7800억 원이다.

◆현안 질문에 "기준은 안전과 절차" 질의응답에서는 교통과 도시 정비 문제가 집중 제기됐다.

함양중학교 앞 신호체계 논란과 관련해 진 군수는 "차량 흐름보다 학생과 보행자 안전을 우선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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