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정부가 쿠팡 차별" 청원 제출한 美 투자사들, 손실액 7000억대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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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부가 쿠팡 차별" 청원 제출한 美 투자사들, 손실액 7000억대 추산

23일 투자업계에서는 미국 투자회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쿠팡에 대한 한국의 행위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하고 한국 정부에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한 배경으로 주가 하락에 따른 막대한 손실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등을 중심으로 쿠팡 직원들 사이에서는 조사 대응으로 업무 부담이 커졌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앞서 쿠팡의 미국 투자회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본사를 둔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 대해 차별적인 대우를 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쿠팡에 대한 한국의 행위를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조사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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