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2달 남았는데 400만장…BTS 새 앨범에 가요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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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2달 남았는데 400만장…BTS 새 앨범에 가요계 들썩

그룹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400만장 팔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앨범 유통사 YG플러스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이 선주문을 시작한지 일주일 째인 22일 현재 406만장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MAP OF THE SOUL:7'은 전 세계에서 1100만장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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