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수 황영웅(31)의 지역 축제 출연이 민원 폭주로 결국 무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강진군청은 내부 검토 끝에 황영웅의 출연을 취소했다.
당시 황영웅의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등장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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