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국 지방관서장들에게 "골든타임을 놓친 정책은 죽은 정책"이라며 산재 예방과 임금체불의 '속도'를 주문했다.
이날 김영훈 장관은 "핵심 정책과제는 산업재해, 임금체불, 청년의 일할 기회라는 노동시장의 3대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장관은 "지역 청년들이 왜 일자리 기회를 얻지 못하는지 그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먼저"라며 "각 청년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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