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191㎝ 장신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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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191㎝ 장신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프랑스 출신 장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28)을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세레스틴은 수비 상황에서 위치 선정뿐 아니라 전진 패스, 좌우 전개 능력이 뛰어나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이 구상하는 후방 빌드업 시스템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스타 감독은 "세레스틴은 경험과 피지컬, 빌드업 능력을 모두 겸비한 이상적인 카드"라며 "후방에서 경기를 읽고 동료들을 움직이는 센터백이다.팀의 전술적 방향성과도 완전히 맞아떨어지는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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