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5극 3특’ 체제로 재편해보려 하는데 관성과 기득권이 있어 저항이 너무 크다”며 “이런 때에는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지방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몰빵’ 정책 끝내야” .
특히 산업 현장의 고충을 언급하며 “반도체 공장도 수도권에 지을 경우엔 전력·용수 부족 문제가 있다”고 덧붙여 일극 체제의 한계가 경제 성장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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