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제공 국립중앙과학관은 23일 신규 물리체험 전시관 '피직스랩' 개관식과 함께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관식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 출발을 축하했다.
피직스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리모델링 브랜드인 '사이언스 챕터'의 첫 번째 시리즈로,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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