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끝으로 PBA와 작별, 팀리그 파이널 우승 후 이별소식 전해, “엄마로서 가족들에게 전념하고 싶다” 하나카드 사카이 아야코가 PBA 무대를 떠난다.
사카이는 21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5/26시즌’ 파이널에서 하나카드 우승이 확정된 뒤, 올시즌을 끝으로 PBA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승이 확정된 뒤 하나카드 선수단은 기쁨을 나눴지만 사카이와 김진아 표정은 어두웠고, 두 선수는 시상식 내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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