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신장·간질환 신약 기술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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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신장·간질환 신약 기술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PDE-5 억제제 기반 치료 프로그램 개발·상업화 권리 이전 아리바이오는 미국 신장질환 전문 기업 레스타리와 포스포디에스터라아제-5(PDE-5) 억제제 기반 신약 기술에 대해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레스타리는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다낭성신장질환과 간낭성질환 치료 프로그램에 대해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확보한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은 아리바이오의 연구개발 역량과 레스타리의 질환 특화 전문성이 결합한 결과”라며 “희귀 신장·간 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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