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가해자가 피해자인 나나를 상대로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무고죄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한 어떠한 반성도 없이 오히려 피해자를 역고소하는 패악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나 자택 강도 사건 후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던 A씨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며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오히려 나나를 역고소하는 황당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