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캐비티백 아이언으로 바꿔 화제다.
일관성과 안정성을 무기로 일반 골퍼에게 어필했던 장비들이 이제는 동경의 대상이었던 투어 프로들의 무기가 됐고, 일관성과 안정성이 경기 운영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알리는 시점이 된 것이다.
또한 정교하게 밀링 처리된 페이스와 그루브는 전략적인 무게중심 설계와 결합돼 정확한 컨트롤과 샷 메이킹 능력을 지원하는 아이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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