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이랜드는 "창단 12주년을 맞은 서울이랜드는 구단의 역사와 함께해 온 ‘12번째 선수’인 팬들과 원팀(One Team)이 되어 승격을 향해 함께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이번 시즌 슬로건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One’은 선수단과 팬 모두가 하나로 뭉쳐 K리그1 승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의미한다.
서울이랜드 관계자는 “2026 시즌 슬로건은 구단의 12년 역사와 팬, 그리고 승격에 대한 염원을 하나로 묶은 간절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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