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폐점 계획에 더해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의 영업 종료가 추가로 확정되며, 구조조정이 서울·수도권으로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사진=뉴스1) 23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전날 사내 공지를 통해 인천숭의점과 잠실점의 폐점을 확정했다.
홈플러스는 최근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 중단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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