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서울 양재동 글로벌 인재 교육원에서 '2025∼2027년 코이카 청년중기봉사단 특수교육·아시아 분야' 국내교육 수료식 및 발대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특수교육 분야'는 포용적인 국제협력 활동을 위해 전체 단원의 50%를 장애 청년으로 선발했다.
봉사단원들은 국내에서 3주 교육 후 1달간 파견기관 담당자 및 수혜자들과의 원격 소통 등을 통해 준비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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