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헬기 조기투입, 확산 막았다…봉화산불 완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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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헬기 조기투입, 확산 막았다…봉화산불 완진(종합2보)

총 12대의 헬기가 발화 초기부터 순차적으로 화재 현장을 오가며 진화 작업을 벌였다.

헬기 외에도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 봉화군 공무원 등 120여명의 인력이 즉각 투입됐다.

산림 당국은 앞서 지난 22일 낮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있자 헬기 8대를 투입해 산불로 번지는 것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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