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중 2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 6천951명(93.89%)이 예비소집에 응했다.
예비소집 참석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하는 학교는 북구 고헌초로 총 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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