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식물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운영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신규 보전기관으로 지정됐다.
서울식물원 온실(사진=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서울식물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신규 보전기관으로 지정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23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정 기관은 식물의 수집과 증식, 재배관리 및 연구를 통해 국가 식물유전자원의 보전 체계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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