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은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 및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발달재활서비스 지원금을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언어·미술·음악·놀이·행동·심리·운동재활 등 6개 분야의 전문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로, 아동의 기능 향상과 전반적인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영광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지원금 인상을 통해 장애아동 가정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아동이 적기에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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