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선수 전격 교체…호주 국대 출신 OH 이든 영입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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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선수 전격 교체…호주 국대 출신 OH 이든 영입 [공식발표]

대한항공은 23일 "아시아쿼터 리베로 료헤이 이가(일본·등록명 료헤이)를 호주 남자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게럿(등록명 이든)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예기치 못한 국내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공격력 보강 차원에서 불가피하게 교체가 결정됐다"며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 배경을 설명했다.

3라운드까지 고공비행을 이어가던 대한항공은 정지석, 임재영의 부상 이후 크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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