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PSG가 완전 차단한다...이적료 860억에도 이적 반대 선언! 2년 재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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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PSG가 완전 차단한다...이적료 860억에도 이적 반대 선언! 2년 재계약 추진

프랑스 '풋01'은 21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이강인을 향한 아틀레티코의 거액 제안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아틀레티코는 올겨울 1순위 타깃으로 이강인을 선택했다.4,000만 유로(약 690억 원)를 제안했는데 PSG가 거절했다.금액을 올려도 의미가 없다는 걸 아틀레티코에 알렸다.이강인을 절대 팔지 않을 거라고 선언한 것이다.이강인이 겨울에 직접 이적을 요청할 경우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나 이강인은 PSG에 이적 의사를 전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원한다.

프랑스 '겟풋볼뉴스'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PSG는 이강인 이적 가능성을 차단했다.이강인은 2028년까지 PSG와 계약이 되어 있는데 출전시간이 많지 않다.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으며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를 잡았다.지난여름에도 떠나길 원했지만 PSG는 이강인 중요성을 인정했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차단을 했다.이강인과 2년 재계약 추진을 계획 중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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