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입단하자마자 한국을 적으로 만난다?…"호주가 또 이기지 않을까요" [김포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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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입단하자마자 한국을 적으로 만난다?…"호주가 또 이기지 않을까요" [김포공항 현장]

데일은 22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일단 소속팀에서 일정을 소화하다가 호주 대표팀의 일정에 맞춰 움직일 예정이다.

1차 캠프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데일은 "호주 대표팀이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는데, 2월 28일에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했다"며 "호주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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