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짧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을 매각하는 안에 최종 합의했다.
(사진=AFP)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등에 따르면 미중 정부는 정부는 틱톡의 미국 사업 부문을 오라클과 사모펀드 실버레이크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합의를 최종 승인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미국법인 지분은 19.9%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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