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반발' 與 최고위원들 "정청래식 독단 끝나야…월권·직권남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합당 반발' 與 최고위원들 "정청래식 독단 끝나야…월권·직권남용"

이들은 "진짜 통합을 말하려면 그 방식부터 진짜 민주적이어야 한다.제대로 된 통합을 위해서라도 정청래식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한다"며 "최고위원들조차 모르는 사이에 합당 논의가 진행됐다는 점, 그 절차와 과정의 비민주성을 문제 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어제(22일) 오전 9시30분 최고위원회의 전까지, 합당 제안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며 "조국혁신당 지도부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민주당 최고위원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은 발표 20분 전에 통보받고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말했다.

또 "선출된 최고위원들이 의견조차 낼 수 없는 구조, 대표 결정에 동의만 강요하는 구조는 민주적 당 운영이 아니다.이는 당대표의 명백한 월권이며 직권남용"이라며 "이번 제안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님과 교감이 있었던 것처럼 보도됐다.그러나 확인 결과 어제 발표는 대통령실과 사전 공유된 사안이 전혀 아니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