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을지로위원회 "명절·선거 당일 택배도 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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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을지로위원회 "명절·선거 당일 택배도 쉬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민병덕)와 박홍배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설·추석 명절과 공직선거일을 택배산업 전체의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쿠팡의 명절 휴업 이행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처럼 쿠팡의 '멈추지 않는 배송'의 구조는 노동자의 휴식권과 참정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1·2차 택배 사회적 합의를 준수해 온 타 업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산업 전반의 노동 환경을 후퇴시키는 '나쁜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쿠팡의 '365일 배송'이 노동자의 휴식권과 참정권을 위협하고, 사회적 합의를 지켜온 업체들까지 무한 경쟁으로 내모는‘나쁜 경쟁’을 확산시킨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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