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예상' 北당대회, 아직은 잠잠…내주 사전 움직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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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예상' 北당대회, 아직은 잠잠…내주 사전 움직임 주목

북한의 최대 정치 이벤트로 꼽히는 제9차 노동당 대회가 연초 열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이렇다 할 예비 동향이 드러나지 않고 있어 구체적인 일정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2월 초중순에 9차 당대회가 열린다면 전례에 따라 조만간 개최 일정 확정을 위한 정치국 회의가 소집되거나 대표 선출과 관련한 보도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특히 북한은 산업시설의 준공 때마다 9차 당대회를 앞두고 만들어진 성과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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