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RH Plan 6' 가동…남은 6개월 '주간 실행회의'로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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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RH Plan 6' 가동…남은 6개월 '주간 실행회의'로 속도전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RH Plan 6’ 1차 주간 실행 점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남은 6개월 동안 6대 핵심 분야 중점사업을 주 단위로 관리하는 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단순히 구호를 내거는 방식이 아니라,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구청장 주재로 6개 중점 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추진 단계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연 요인을 즉시 공유·조정하는 ‘실행 회의’로 운영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이날 안건으로는 ▲2026 동대문구 봄꽃축제 기본계획 및 주민참여형 축제평가단 운영 ▲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과 겨울방학 영어브릿지, 학교복합시설 공모 대응, 학교안전인력 운영 ▲제2회 넷제로 동아리 성과 전시회 ▲2월 ‘동대문구 AI 혁신도시 선포식’ ▲거리가게·불법노점 정비 및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간데메공원 리노베이션, 답십리근린공원 기본계획, 우리동네 매력정원·한뼘정원 조성 등 총 14건이 보고·토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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