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소토의 유산’ 맥켄지 고어(27)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여러 유망주를 남기고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다.
텍사스는 이번 트레이드로 리그 최정상급 탈삼진 능력을 지닌 왼손 선발투수 고어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즉 고어는 워싱턴이 받은 소토의 유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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