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는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TF는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정년퇴직일 간 발생하는 소득 공백 문제와 근로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열린 발족식 겸 첫 회의에서 김종훈 동구청장과 TF 참가자들은 향후 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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