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부부는 엄마·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이 고민이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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