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제' 김연아가 현역 시절 라이벌이었던 아사다 마오를 언급했다.
영상 속 김연경은 "개인적인 질문인데 해도 되냐.아사다 마오 선수랑 친하냐"고 진지하게 물었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인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현역 시절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